‘안되면 되게 하라!’ 대한민국 특전사 동지회 전남도지부(부지부장 진영후)는 8월 16일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하계 수련회를 열었다. 사진=이정우
‘안되면 되게 하라!’ 대한민국 특전사 동지회 전남도지부(부지부장 진영후)는 8월 16일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하계 수련회를 열었다. 사진=이정우‘안되면 되게 하라!’ 대한민국 특전사 동지회 전남도지부(부지부장 진영후)는 8월 16일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하계 수련회를 열었다. 사진=이정우‘안되면 되게 하라!’ 대한민국 특전사 동지회 전남도지부(부지부장 진영후)는 8월 16일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하계 수련회를 열었다. 사진=이정우
대한민국 특전사 동지회 전남도지부(부지부장 진영후)는 8월 16일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하계 수련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특전사 동지회원 60여 명과 내외 귀빈이 참석해 소통과 화합을 나누며 공동체 정신을 다졌다. 참가자들은 ‘안되면 되게 하라’는 특전사 정신을 바탕으로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고, 제암산 관광지 내 청소·정화 활동을 펼치며 나눔과 봉사를 실천했다.
전남도지부는 앞으로도 회원 간 단합을 도모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특전사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교류와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