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교 향토문화연구소가 보성군 고읍리 역사지 출간 기념식을 개최한다.
벌교 향토문화연구소는 12월 6일 오후 1시 채동선 음악당에서 전남 최초 마을 향토지 출간 기념식을 연다.
이번 행사는 마을에서 발굴된 동학운동 기록물 구호적부 등 다수의 유품 전시를 비롯해 기념 공연행사로 진행된다.
벌교 향토문화연구소 관계자는 “이번에 발간하는 향토지는 비지정 문화유산이어서 외면 받는 마을 역사와 문화유산을 분석하고 정리 한 것”이라며, “앞으로 다른 마을지 발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자수첩] 초록잎 펼치는 세상, 봄 문턱에서 만난 생명의 숨결](https://boseong-senior.com/wp-content/uploads/2026/02/당산나무-봄소식-218x150.png)


![[기자칼럼] “모자라면 더 먹어”, 그 따뜻한 밥상이 멈췄다](https://boseong-senior.com/wp-content/uploads/2026/01/소화밥상-218x150.png)

![[기자수첩] 과거와 현재를 잇는 기억의 플랫폼, 벌교역](https://boseong-senior.com/wp-content/uploads/2026/02/벌교역-218x150.png)

![[기자수첩] 보성군 벌교읍 장양리, 볕이 머무는 양지개… 방죽에 새겨진 생의 기록](https://boseong-senior.com/wp-content/uploads/2026/02/장양2-218x1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