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이 오는 8월 25일까지 ‘2025년 청년 창업 후속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창업 이후 초기 성장 단계에서 경영·자금·판로 등 다양한 어려움에 직면한 청년 창업가들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보성군 청년 창업 지원사업’ 참여 경험이 있는 만 18세 이상~49세 이하 청년으로, 최종 6개 업체를 선정해 업체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한다.
군은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경영관리, 마케팅, 판로 개척 등 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보성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창업가들의 자생력 강화를 돕고, 매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