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경찰서(서장 고은경)는 8월 3일 대한노인회 보성군지회가 운영하는 녹차골 청춘대학에서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및 범죄 예방을 위한 특별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에는 노인대학 학생 70여 명이 참석했다.
특강에서는 ▲기초질서 준수 ▲교통사고 예방 ▲보이스피싱 및 ‘노쇼’ 사기 예방법 등을 주제로 교육이 이뤄졌으며, 관련 홍보 영상도 함께 시청했다.
경찰은 ▵안전모 착용 생활화 ▵횡단보도 이용 시 좌우 살피기 및 무단횡단 금지 ▵사발이·전동차 등 반사지 부착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륜차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또한 어르신들이 범죄에 쉽게 노출되지 않도록 보이스피싱과 노쇼 사기 예방법을 소개하고, 이륜차 안전모와 효자손 등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고은경 보성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어르신 대상 맞춤형 교육과 홍보 활동을 이어가 안전하고 평온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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