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시니어클럽(관장 박찬숙) 노인공익활동 참여 어르신들이 정성껏 가꾼 국화꽃이 장양하우스에 활짝 피어 가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이번 국화꽃은 올여름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어르신들이 직접 삽목과 물주기, 관리까지 정성 들여 가꾼 결과다. 김기만 팀장을 중심으로 한 16명의 어르신들은 마치 자신의 정원을 돌보듯 땀 흘려 국화를 심고 보살폈으며, 그 결과 10월 1일 아름다운 빛깔의 국화가 장양하우스 곳곳에 피어났다.
윤홍주 주임은 “이번 국화꽃 나눔은 단순한 정원 가꾸기를 넘어 이웃과의 정서적 유대를 깊게 하고 마을 곳곳에 감동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가을 햇살 속에 피어난 국화처럼 어르신들의 삶도 더욱 빛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성시니어클럽은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노인공익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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