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시니어클럽이 설립한 ‘제1기 보성시니어홍보단’이 지역사회 소통과 홍보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사진=보성시니어클럽
보성시니어클럽 홍보단 직무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활기찬 활동을 다짐하고 있다. 홍보단은 12명으로 구성되어 일자리 현장을 기록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며, ‘보성시니어신문’과 SNS 채널을 통해 널리 알리고 있다. 사진=보성시니어클럽

보성시니어클럽(관장 박찬숙)은 노인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홍보단(담당 김정숙 주임)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12명의 어르신으로 구성된 홍보단은 일자리 현장을 직접 찾아가 기록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는 소통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

홍보단은 공익형·시장형 등 다양한 사업단의 활동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내고, 이를 기사로 정리해 ‘보성시니어신문’과 SNS 채널을 통해 널리 홍보하고 있다. 특히 어르신들의 땀과 웃음이 깃든 일터, 지역사회를 위한 공익활동의 의미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지역 주민과의 공감대를 넓히고 있다.

보성시니어클럽 홍보단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어르신들의 삶의 현장을 담아내는 지역 기록자이자 소통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보성의 오늘’을 기록하고 ‘보성의 내일’을 밝혀가는 든든한 소통 창구로서 지역사회 안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