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해의 끝자락에 서니, 그동안 함께 걸어온 길이 새삼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올해 1월 15일부터 12월 20일까지, 보성시니어클럽 박찬숙 관장님과 모든 종사자분들은 수많은 어르신들의 웃음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사업단마다 어르신들께 맞는 자리를 찾아드리고, 안전교육과 건강관리까지 세심히 살피며 늘 곁에서 함께해 주신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따뜻한 손길이 있었기에 어르신들의 하루는 더 건강하고 즐겁게 빛났습니다.
당신들이 있었기에, 보성의 내일은 더 희망 차고 어르신들의 삶은 한층 더 아름다웠습니다.
아울러 올 한 해 보성시니어신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다양한 활동과 소식을 함께해 주신 독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년에는 더욱 알차고 따뜻한 기사로 보성시니어클럽 어르신들의 사회·복지 활동과 다양한 일자리 이야기를 보성시니어신문기사로 전하겠습니다.
보성시니어신문을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행복과 건강이 가득한 새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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