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시니어클럽’이 노인일자리 활동 현장의 안전 강화를 위해 노인공익활동사업 팀장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보성시니어클럽(관장 박찬숙)은 지난 3월 5일부터 12일까지 지역별로 세 차례에 걸쳐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3월 5일 벌교읍을 시작으로, 3월 10일 조성면·득량면·회천면·웅치면, 3월 12일 문덕면·겸백면·복내면·율어면 팀장들을 대상으로 각 읍·면 현장에서 교육을 이어갔다.
이번 교육에서는 활동 중 안전사고 예방 수칙, 일자리 참여자 활동 시 준수사항,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사고 발생 시 보고 및 조치 절차, 팀장의 현장 안전관리 역할 등이 다뤄졌다. 특히 팀장들이 어르신들의 활동 상황을 가장 가까이에서 관리하는 역할을 맡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집중적으로 강조됐다.
보성시니어클럽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활동은 무엇보다 어르신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관리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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