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은 지난 8월 27일 보성 녹차골 향토시장에서 열린 ‘2025 문화가 있는 날 – 한여름 은하수 칠월칠석 콘서트’가 군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전통과 낭만이 어우러진 한여름 축제로, 군민들이 함께 참여해 시장 곳곳이 웃음과 노래, 따뜻한 정으로 가득 채웠다.
특히 문화 공연과 함께 전통시장에서 특별한 여름날을 경험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활력을 불어넣어 의미를 더했다.
보성군 관계자는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어울릴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마련돼 뜻깊었다”며 “보성의 여름 하늘처럼 군민들의 삶도 별빛처럼 반짝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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