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엄마손 반찬’ 사업이 성장지원 우수사업에 선정됐다.
5일 보성군에 따르면,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최근 선정한 올해 신규 시장형 노인일자리사업에서 보성시니어클럽 ‘엄마손 반찬’ 사업이 성장지원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엄마손 반찬’ 사업은 보성시니어클럽이 주관, 지난 6월 18일 오픈해 9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는 노인일자리사업이다. 이 사업은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난 5개월 동안 약 5000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보성시니어클럽 박찬숙 관장은 “앞으로도 어르신 일자리 발굴과 소득 창출에 기여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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