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시니어클럽(관장 박찬숙)이 보성군노인복지관(관장 강명관)과 함께 24일 ‘안녕 고향소리샘’ 응급안전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보성시니어클럽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성 지역 어르신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응급안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안녕 고향소리샘’ 사업단은 6명의 콜 요원이 매일 어르신들에게 안부 전화를 실시하고, 응급벨 고장이나 호출기 요청 시 노인복지관 응급안전서비스팀(4명)이 신속하게 출동한다. 이밖에 응급 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를 통해 어르신의 안전을 보호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보성시니어클럽과 보성군노인복지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응급안전서비스팀과 긴밀하게 협력해 보성군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문의 : 보성시니어클럽 김정숙 주임(070-4195-0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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