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시니어클럽(관장 박찬숙)이 벌교읍 일원에서 추진 중인 노인공익활동사업이 지역사회 돌봄과 마을환경 개선에 기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양동율
보성시니어클럽(관장 박찬숙)이 벌교읍 일원에서 추진 중인 노인공익활동사업이 지역사회 돌봄과 마을환경 개선에 기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양동율

보성시니어클럽(관장 박찬숙)이 벌교읍 일원에서 추진 중인 노인공익활동사업이 지역사회 돌봄과 마을환경 개선에 기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벌교지역 78개 마을에서 총 507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사업단별로는 ▲아름다운마을만들기 430명 ▲마을건강지킴이 69명 ▲경로당급식지원봉사 8명이다.

‘아름다운마을만들기’ 참여자들은 경로당과 마을회관 청소, 환경정비 활동 등을 통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참여 어르신들은 “우리 마을은 우리가 가꾼다”는 자부심으로 활동에 참여하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마을에 대한 애정과 공동체 의식도 더욱 깊어지고 있다는 반응이다.

‘마을건강지킴이’ 사업은 독거 및 고령 어르신들의 안부와 안전을 살피며 지역 돌봄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서로 관심을 갖고 주변을 살피며 따뜻한 이웃 공동체 형성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또한 ‘경로당급식지원봉사’는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정서적 교류를 돕고 있다. 함께 식사를 나누며 외로움을 덜고 정을 나누는 시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보성시니어클럽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경험과 참여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활기찬 노후생활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보성시니어클럽 박계화(070-4195-0365), 유홍식(070-4195-0417)

보성시니어클럽(관장 박찬숙)이 벌교읍 일원에서 추진 중인 노인공익활동사업이 지역사회 돌봄과 마을환경 개선에 기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양동율
보성시니어클럽(관장 박찬숙)이 벌교읍 일원에서 추진 중인 노인공익활동사업이 지역사회 돌봄과 마을환경 개선에 기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양동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