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2025년 실적)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계량 부문 '노인역량활용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성과는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직원들의 헌신, 지역사회와 수행기관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실로, 보성시니어클럽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보람 있는 노후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이미지=생성형 AI(보성시니어클럽)
보성시니어클럽 박찬숙 관장이 우수 수행기관 선정의 기쁨을 어르신과 직원,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박 관장은 이번 성과를 더 안전하고 보람 있는 노인일자리를 만들어가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고, 어르신들의 소중한 경험과 역량이 지역사회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문금주

보성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2025년 실적)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에서 계량부문 노인역량활용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지난 한 해 동안 사업에 성실하게 참여한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사회참여와 현장 직원들의 노력이 함께 만들어낸 결실이다.

노인역량활용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활력을 더했다. 보성시니어클럽은 참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사업 운영과 현장 지원에 힘써왔다.

박찬숙 보성시니어클럽 관장은 “무엇보다 지난 한 해 동안 노인일자리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성실한 참여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마음이 있었기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해 준 지역사회와 관계기관에도 고마움을 전했다.

박 관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을 단순한 수상을 넘어 더 나은 노인일자리를 만들어가라는 격려이자 책임으로 받아들이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이번 결과를 어르신을 더욱 존중하고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안전하고 보람 있는 일자리를 만들어가라는 격려로 생각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소중한 경험과 역량이 지역사회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보성시니어클럽은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내고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이번 우수 수행기관 선정을 계기로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산으로 연결하고, 더욱 안전하고 의미 있는 일자리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박 관장은 “어르신이 행복한 일자리,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자리, 참여하는 모두가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어가겠다”며 “어르신들의 경험이 가치가 되고, 그 가치가 다시 지역사회의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