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시니어클럽(관장 박찬숙)은 웅치면 16개 마을에서 노인공익활동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주민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사진=양동율

보성시니어클럽(관장 박찬숙)은 웅치면 16개 마을에서 노인공익활동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주민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아름다운마을만들기 144명 ▲마을건강지킴이 16명 ▲경로당 급식지원봉사 2명 등 총 162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마을 환경정비와 소공원 가꾸기, 건강 돌봄, 경로당 급식 지원 등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어르신들은 단순한 일자리를 넘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큰 보람과 자긍심을 느끼고 있다. 특히 마을이 깨끗하게 변화하는 모습을 보며 성취감을 얻고,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정성지 담당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성실하게 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마을이 더욱 쾌적하고 따뜻한 공동체로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노인일자리 사업은 소득 지원을 넘어 사회참여와 건강한 노후를 돕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성시니어클럽은 앞으로도 보성군 12개 읍·면 전역에서 다양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보성시니어클럽(관장 박찬숙)은 웅치면 16개 마을에서 노인공익활동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주민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사진=양동율
보성시니어클럽(관장 박찬숙)은 웅치면 16개 마을에서 노인공익활동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주민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사진=양동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