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이미지. 보성시니어클럽이 개최하는 「사랑나눔 바자회」를 앞두고 나눔과 행복이 함께하는 따뜻한 바자회 현장을 이미지로 구현했다. 바자회 수익금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이미지 = 보성시니어클럽

보성시니어클럽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과 다양한 나눔 활동에 사용된다.

보성시니어클럽은 오는 8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보성시니어클럽 1층 교육실에서 바자회를 연다. 행사는 매일 오전 11시~오후 2시 운영되며, 생활용품·의류·잡화 등 다양한 물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보성시니어클럽은 지역 주민들이 가족·친구·이웃과 함께 바자회를 찾아 나눔의 기쁨을 누리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아울러 행사 준비와 운영을 함께할 자원봉사자도 모집하며, 봉사를 희망하는 주민은 보성시니어클럽으로 문의하거나 댓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보성시니어클럽 관계자는 “이번 사랑나눔 바자회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함께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행복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