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하며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세심하게 살피는 이들이 있다. 바로 보성군 가족행복과 노인복지팀이다.
노인복지는 단순히 행정적인 업무를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을 이해하고, 필요한 도움을 찾아 연결하며, 복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을 살피는 세심한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윤미영 가족행복팀장은 어르신들의 삶을 한 번 더 돌아보고 도움이 필요한 곳은 없는지, 혹시 복지서비스를 알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며 노인복지 현장을 챙기고 있다.
보성군 노인복지팀에서 담당하는 업무도 다양하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을 비롯해 경로당 운영 지원·관리, 기초연금 및 각종 복지 지원, 독거·취약 어르신 안부 확인, 성인용 보행기 지원,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지원, 저소득 어르신 식사배달 및 무료급식, 노인복지관 운영 지원 등 어르신들의 일상과 생활 곳곳에 필요한 복지 업무가 촘촘하게 이어지고 있다.
그 중심에는 “어르신들이 더 행복한 노후를 보내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눈에 보이는 어려움뿐만 아니라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 도움이 필요하지만 쉽게 말하지 못하는 어르신, 복지서비스를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까지 살피하려는 노력이 빛을 발한다.
복지의 사각지대는 거창한 곳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이웃의 작은 외로움,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생활의 불편, 누군가의 따뜻한 관심을 기다리는 순간에도 복지의 손길은 필요하다. 그 작은 신호를 놓치지 않고 어르신의 삶을 한 번 더 들여다보는 것이 진정한 노인복지의 시작이다.
윤미영 팀장과 노인복지팀 직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업무를 묵묵히 수행하며 어르신들의 삶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고 있다. 행정의 현장에서 만나는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결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더 나은 복지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어르신들에게는 작은 관심과 배려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다. 그리고 그 작은 관심들이 모이면 지역사회 전체가 한층 더 따뜻해질 수 있다.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와 활기찬 사회참여,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위해 보성군 노인복지팀이 걸어가는 따뜻한 발걸음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든든한 힘이 되길 기대한다.
늘 따뜻한 마음으로 현장을 살피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을 소중히 여기고, 복지의 사각지대까지 꼼꼼하게 살피는 윤미영 팀장과 노인복지팀 모든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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